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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G20 회의차 오사카 도착때 비오는데 개방형 트랩에서 우산쓰고 내렸다고 홀대론 나불대기 시작

시진핑 폐쇄형 트랩이랑 비교해서 또 홀대라고 선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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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폭우가 내리는 가운데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직접 우산을 들고 김정숙 여사와 함께 트랩(계단)을 통해 내려왔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등은 비바람을 막을 수 있는 폐쇄형 트랩을 이용했지만 문 대통령은 개방형 트랩으로 내려와 배경에 궁금증이 일었다. 정부 관계자는 "일본 측이 선택의 여지를 줬고, 우리 측이 사진 촬영 편의 등을 위해 (개방형으로) 골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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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일보 기레기들 말대로라면
아베는 시진핑을 극진대우 해주고
트럼프, 문재인은 홀대했네...

외국 나갈때마다 눈에 불을 켜고 홀대 홀대거리는 정신나간 기레기들 당신들은 도덕책...





문 대통령 홀대론은 써도, 트럼프 홀대론은 안 쓰는 국내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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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회담이 열리는 오사카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 부부.

그런데 국내 언론은 이 장면을 보고 일본이 의도적으로 문 대통령을 홀대한 것 아니냐며 기사를 써대기 시작한다.

비가 오는데 오픈형 트랩으로 내렸다는 이유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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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 문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G20 참석을 위해 오사카에 도착해서 비가 오는 와중에
오픈형 트랩으로 내렸는데, 홀대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