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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유명 화장품 업체 '한국콜마'의 윤동한 회장이 한국 여성을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직원들에게 강제로 시청하게 한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한국콜마 측은 "한·일 갈등을 냉정하게 바라보자는 취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16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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