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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카드사 7월 결제현황보니 日기업 불매운동 여파 고스란히 무인양품 -37% 데상트 -30%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 제외조치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대표적 일본 브랜드인 유니클로의 카드결제 고객이 50% 줄어드는 등 고객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낸셜뉴스가 8일 단독으로 입수한 국내 대형 카드사 중 하나인 A카드사의 개인 신용·체크카드 결제 현황에 따르면 7월 주요 일본계 패션·잡화 브랜드의 국내 오프라인 매장·온라인몰에서 카드로 결제한 고객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최대 50% 감소했다. 이는 이들 업체를 이용하는 고객수가 그만큼 줄었다는 의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274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