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은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은 20일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입법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임을 약속했다.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유엔(UN)에서 1981년을 '세계 장애인의 해'로 선포함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한지 40여년 가까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장애인 고용과 인권, 복지 수준은 여전히 제자리걸음 수준"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민 대변인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장애인 20명 중 1명은 한 달에 한 번도 외출하지 못하고 40%에 이르는 장애인은 대중교통 이용에 차별을 경험한다고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장애인의 날인 오늘만큼은 우리 모두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얼마나 따뜻했는가를 자문해 봤으면 한다"고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9185113&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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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속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