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등에 인문학 전파 최준영 작가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 보여준 행보"
"이것만으로도 무조건 지지·존경·감사"

문재인 대통령이 설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에 직접 도시락을 배달한 일을 두고 '거리의 인문학자'로 불리우는 작가 최준영이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를 보여줬다"며 특별한 반가움과 고마움을 나타냈다.

노숙인·미혼모 등 사회적 약자에게 인문학을 전파해 오다가 최근 수원에 인문학 도서관 '책고집'을 연 최준영은 2일 CBS노컷뉴스에 "정치가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들 눈물을 닦아주기 위함"이라며 "이번 문 대통령 도시락 배달은 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를 제대로 보여준 행보"라고 평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202150900769




https://youtu.be/hFeULnI1IJ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