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이해충돌 문제에 대해 여론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자유한국당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도 구설에 올랐다.

가족 명의의 상가가 있는 지역에 도시재생을 위한 국비 투입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매입 시기 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장우 의원 아내는 2017년 상반기에 대전 동구 중앙로 대전역 인근에 지상 3층짜리 상가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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