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력한 규제 대책으로 서울의 주택가격이 월간통계로 4년6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한국감정원이 1일 발표한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지역 주택(아파트·단독·연립·다세대 등 포함) 가격은 전월 대비 0.20% 하락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해 12월부터 하락 전환했으나, 서울 주택종합의 매매가격이 떨어진 것은 2014년 7월(-0.04%) 이후 처음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615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