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장우 의원이 부인 명의로 상가를 매입한 뒤 지역 개발 예산을 확보했다는 논란에 대해 당 차원에서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당연히 조사해서 책임을 묻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나 원내대표는 다만, 문재인 정권과 여당이 야당 의원들에 대해서 손혜원 의원 사건의 물타기를 시도하거나 탄압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2&aid=0001248447&sid1=001



어제 본인 기사 터진날 청와대에서 이러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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