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종원’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유튜버 ‘아하부장’이 극우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 회원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하부장이 일베 회원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는 주장과 함께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이 올라와 확산됐다.

아하부장은 전문점 레시피를 폭로하는 유명 유튜버로 8일 기준 구독자 수가 54만명에 달한다. 일반 음식점이나 전문점 레시피를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게끔 요리법을 소개한다. 특히 MSG를 가감없이 사용하는 요리법으로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빗대 ‘흑종원’이라는 별칭도 생겼다.


https://news.v.daum.net/v/20200508165810239




https://youtu.be/rtWD-R3lJ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