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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일본 불매운동에 대한 평가다. 어느 때보다 불매운동의 규모가 크고 꾸준한 데다 성숙도와 자발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그 역사가 깊다. 역사 문제가 불거질 때면 일제 불매운동이 일어났다가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교양학부)는 25일 <뉴스1>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번 일제 불매운동은 가장 화력이 세고 오래도록 지속될 것 같다"며 "과거와 다른 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이 능숙한 90년대생이 '재미있게' 불매운동을 이끌고 있다는 점"이라고 분석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5070016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