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관계 개선으로 운신의 폭 넓혀 : SCMP는 특히 남북관계가 악화될 경우, 한국은 미중 패권전쟁의 틈바구니에서 운신이 폭이 좁을 수밖에 없지만 대북 관계를 크게 개선해 운신이 폭이 훨씬 넓어졌다고 분석했다.

한국은 안보는 미국에, 경제는 중국에 의지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사실상의 패권전쟁인 미중 무역전쟁은 한국에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실제 역사적으로 한반도는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패권다툼의 최전선이었다. 중일전쟁과 러일전쟁, 한국전쟁 모두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다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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