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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 분신에 대해 이재웅 쏘카대표가 17일 입을 열었다.

이날 이재웅 쏘카 대표는 페이스북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고 죽음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정치화하며 이를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일은 없어야 된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사회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죽음은 어떻게도 미화될 수없고 죽음과 폭력은 멈춰야하며 언론과 사회는 죽음을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2&aid=0003363611&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