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던 경남 거제의 관광산업이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해 급감한던 관광객이 장기 불황에도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금 추세라면 700만 명 재진입도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관광객 1000만 시대의 서막이 될지 주목된다.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관광지 46곳과 16개 해수욕장 이용객을 토대로 집계한 8월 말 기준 관광객 수는 480만 96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18만 3807명보다 62만 5712명 증가했다.

2013년 정점으로 내리막

올해 급증 700만 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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