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불매운동이) 장기적으로 매출에 영향을 줄 만큼 이어지지는 않을 것.”

일본의 일방적인 무역제제 조치 이후 일본제품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불매운동 여론이 본격적으로 조성되기 시작한 지난 7월, 일본 유니클로(페스트 리테일링)의 오카자키 다케시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기자들을 상대로 한 말이다.

일본 본사 중역의 이 발언은 곧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폭발적으로 확산시키는 촉매가 됐고 유니클로는 불매운동의 대표적인 타깃이 됐다.


https://news.v.daum.net/v/2019101507452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