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받은 50대가 항소심에서는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고법 형사1부(김문관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미성년자 준강제추행)로 재판에 넘겨진 ㄱ(53)씨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재판부는 선고와 함께 ㄱ씨를 법정구속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44&aid=0000594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