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가기 위해 일부러 범죄를 저지른 전과 62범이 출소 2달 만에 또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돈을 내지 않고 술을 마시는 등 무전 취식한 혐의(상습사기)로 A씨를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 있는 한 주점에서 양주와 맥주 등 34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시고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다.


https://news.v.daum.net/v/20190305065423728?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