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독립유공자 후손 예우는 책무"
"독립유공자 마지막 한 분까지 발굴..국외 독립운동사적지 보존 노력"
후손 참석한 독립유공자 34명 이름·공적 일일이 거명 "자랑스러운 역사"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독립기념관의 독립운동사연구소 기능을 더욱 확대해 독립운동 사료를 수집하고, 국내외에서 마지막 한 분의 독립유공자까지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아 이날 청와대에서 '100년의 역사 함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에서 "분단이나 해외 거주 등 이유로 발굴하지 못한 독립유공자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30415321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