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28일 제2차 북ㆍ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여야 5당 지도부가 미국을 방문한다. 자유한국당은 워싱턴 일정까지만 동행하고 따로 대표단을 꾸려 단독 외교활동에 나선다. 국내 여론을 정확히 전달하겠다는 취지인데, 외교적으로 오히려 혼란만 가중시킬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여야 5당 지도부는 오는 10일 방미길에 오른다. 여야 5당에서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함께 하기로 했다. 강석호 외교통일위원장과 김재경 한국당 간사, 이수혁 민주당 간사 등 국회 관계자들도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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