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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의 파급력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 탓에 금융권에서는 이번 파업이 은행원 없이도 은행업무가 돌아가는 ‘디지털 금융시대’의 현실만 깨닫게 해줬다는 평가도 나온다. 다른 시중은행 지점에서 근무하는 30대 행원은 “창구 은행원이 없다고 해서 금융생활이 마비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며 “파업이 오히려 은행원의 좁아진 입지를 보여주는 자충수가 된 것 아닌지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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