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관, 정의감 없고 편법에 능한 나경원, 내가 ###."
 
자유한국당 몫 5.18 진상조사위원으로 거론되는 극우논객 지만원씨가 7일 밤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폭언이다. 지씨는 지난 5일 태극기 집회 당시에도 연단에 올라 '나 원내대표가 자신을 5.18 진상조사위원에서 배제하려 한다'면서 거친 욕설을 퍼부은 바 있다.
 
지씨는 해당 글에서 "나경원을 성토하는 이유는 두 가지 인류공동의 의무를 저버린 여자이기 때문"이라며 "저보다 21살 아래인데 (지난 4일 만남 당시 )아버지뻘 되는 사람을 앞에 놓고 한껏 안하무인격으로 조롱하고 모욕했다"라고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10811060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