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반대로 박용진 3법의 연내 처리가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3일 사립유치원 회계투명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박용진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 처리가 자유한국당 반대로 무산됐다.

여야가 시한으로 정한 이날까지 법안소위 처리에 실패하면서 박용진 3법은 표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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