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이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화 채용비리 의혹을 다룬 보도가 오보로 확인돼 정정보도문을 냈지만, 정정내용도 잘못돼 노조가 다시 반발하고 있다.

TV조선이 지난 18일 낸 “‘정규직 전환’ 약속받은 인천공항 협력업체, ‘고용세습’ 의혹” 단독보도는 오보였다. 보도는 인천공항지역지부(비정규직 노조) 지부장 아내가 남편이 간부일 때 인천공항 하청업체에 입사했고, 정규직화 중 초고속 승진해 정규직화 순번을 앞당겼다는 의혹이 있다고 했다.

인천공항지역지부 역대 지부장 아내들 모두


https://news.v.daum.net/v/20181025120711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