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DMZ)내 남북 공동유해발굴 추진 예정지인 화살머리고지에서 처음으로 국군전사자 유해가 발견됐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4일 강원도 철원 DMZ내 화살머리고지에서 인식표 등 일부 유품과 함께 전사자로 추정되는 유해를 발견했다고 25일 밝혔다.

화살머리고지는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9·19 군사합의서)에서 남북이 합의한 공동유해발굴 예정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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