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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술집 메뉴판에 적힌 문구를 두고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몰카'라는 범죄행위를 버젓이 메뉴판에 적어놓은 것을 보면, 이에 대한 죄의식이 전혀 없어 보인다는 지적이다.

논란은 지난 17일 한 누리꾼이 "인천 부평의 한 술집 메뉴판"이라며 SNS에 사진을 공개하면서 시작됐다. 사진에는 '헌팅 성공 시 모텔비 지원! 단, 몰카 동의 시(문의는 매니저님께)'라는 안내문구가 촬영되어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783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