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숙원사업인 서울 장충동 전통 한옥호텔 건립 사업이 서울시 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호텔신라 전통호텔 건립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 관할 구청인 중구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으면 한옥호텔을 착공할 수 있다.

남산 한옥호텔은 2010년 이부진 사장 취임 직후부터 추진된 호텔신라의 역점 사업이다. 서울 중구 장충로 2가 202외 17필지에 Δ지하 3층~지상 2층 높이 전통호텔 Δ지하 4층~지상 2층 높이 면세점을 비롯한 부대시설 Δ지하 8층 부설주차장 등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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