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가 위안부 폄하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자사의 광고 송출을 중단했다.

유니클로측은 "논란이 된 광고를 19일 밤부터 송출 중단했다"고 밝혔다. 현재 유니클로 공식 유투브 계정에도 해당 광고가 삭제된 상태다.

논란이 된 광고는 98세 패션 컬렉터 아이리스 압펠과 13세 패션 디자이너 케리스 로저스가 이야기를 나누는 내용이다.


https://news.v.daum.net/v/2019102015210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