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행 아르바이트생(이하 배달대행)들이 배달 중인 고객음식을 빼먹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음식점 점주들이 밀봉테이프를 부착하는 등 대안책을 내놓고 있다.

앞선 지난 10일 CBS노컷뉴스는 배달앱과 함께 급성장한 배달대행들의 '고객음식 빼먹기'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관련기사: 배달중 고객 치킨 빼먹는 '新밥도둑'은 누구?(10월10일)]

보도 이후,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고객들의 피해의심 사례들과 함께 '배달안심스티커'로 음식을 밀봉해 배달하겠다는 업주들이 속속 등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81754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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