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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의 텔레비전 광고가 논란인 가운데, 매장 앞에서 '유니클로 TV 광고 규탄 1인 시위'가 벌어졌다.
 
부산노동자겨레하나는 19일 오후 서면 지하상가에 있는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팻말을 들고 1인시위를 열었다.
 
팻말에는 "80년도 더 된 일을 어떻게 기억해 …", "반복되는 유니클로 망언 규탄한다,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라", "전범기업, 미쓰비씨, 일본제철, 대법원 판결대로 강제징용 사죄배상하라"고 적혀 있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916390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