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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우리나라의 세계무역기구(WTO) 내 개발도상국 지위를 내놓기로 결정했다. 공식 결정 시점은 오는 25일 대외경제장관회의가 유력하다. 당장 개도국 지위를 내놓더라도 관련 혜택은 상당기간 유지할 수 있는데다, 당면한 미국의 통상 압박ㆍ방위비 분담금 협상 등에 대비한 카드로 활용하겠다는 현실적 계산이 작용한 결과다. 다만 농민단체들이 강력 반발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떠밀린 졸업

20일 정부 관계자는 “여러 상황을 감안해 WTO 개도국 지위를 내려놓기로 했다”며 “조만간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이를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하는 대외경제장관회의는 이르면 이달 25일 개최된다. 미국을 방문중인 홍 부총리도 18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정부도 문제를 매듭 지을 시기가 왔다”며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본부장이 미국 측과 비공식 접촉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2104430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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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000만명 이상, 1인당 gdp 30000달러 이상의 경제 대국이 기준. )
중국은 1인당 gdp10000달러라 탈락.
북유럽은 인구 1000만명도 안되서 전부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