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어업인들이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해 뿔났다.
 
낙동강과 남해안 등에서 어업 활동을 하는 어민들은 16일 오전 주부산 일본영사관 옆에 있는 정발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일본영사관으로 가서 항의했다.
 
한국어촌사랑협회와 부산환경회의는 이날 어업인들과 함께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한 138만 수산, 어업인들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6140300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