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의 한 유명 클럽 내 단순 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버닝썬 사건은 데이트 강간 약물로 불리는 'GHB(속칭 물뽕)'을 이용한 다수 성범죄 사건,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의 클럽 성접대(성매매 알선) 및 마약 유통 혐의, 이문호(29) 버닝썬 대표 마약류 투약 및 유통 의혹, 클럽 실소유주 강모씨 탈세 의혹, 경찰 뇌물 공여 및 불법 유착 의혹, 베일에 싸인 국내 마약류 불법 제조 및 유통 조직 수사 등으로 걷잡을 수 없이 확대하고 있습니다.

뉴스래빗은 버닝썬 사태의 불씨가 된 마약범죄에 대해서 이미 두 차례 살펴보았습니다.
[팩트체크] ① 버닝썬 사태의 불씨 '물뽕'… 한국 마약범죄 76% 이미 '향정'
[팩트체크] ② '물뽕' 흔적도 없이 20대·여성·유흥·숙박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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