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안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자아이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 중이다.

4일 오후 6시36분께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 영유아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발견 당시 시신은 해안가 돌 틈에 끼어 있었으며, 나이는 4~5세로 추정됐다.


https://news.v.daum.net/v/20181104225245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