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만 세 번째 법정에 선 60대 남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조정래)은 음주운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63)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12일 오후 8시36분쯤 강원 홍천군에서 운전면허 없이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km를 운전한 혐의다.

https://news.v.daum.net/v/20181104110149128?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