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선전대학이 학생들의 성적표를 부모에게 직접 보내 학생들이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중국의 온라인매체인 ‘thepaper.cn'이 4일 보도했다.

선전대학은 최근 보안을 이유로 학생들에게 집 주소를 써 내도록 했다.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적표를 부모들에게 우송했다.

이 같은 사실은 한 학생이 중국의 트위터인 웨이보에 이를 공개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674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