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골프장에서 캐디를 폭행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A(57·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께 인천시 서구 드림파크CC 사무실에서 캐디 B(37·여)씨의 얼굴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캐디의 행동에 불만이 있어서 때렸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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