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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를 둘러싸고 여야 간 대립이 심화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6명은 공수처 설치를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9일 전국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공수서 설치 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 응답이 61.5%(매우 찬성 45.3%, 찬성하는 편 16.2%)로 집계됐다.

반면 공수처 설치 ‘반대’ 응답은 이보다 28.8%포인트 낮은 33.7%(매우 반대 24.8%, 반대하는 편 8.9%)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4.8%였다.


https://news.v.daum.net/v/20191030103416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