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과 경찰 간 유착 의혹 수사가 두 달 넘게 답보 상태다.

버닝썬에서 시작한 경찰 유착 의혹은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 등이 함께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공개되며 눈덩이처럼 커졌지만 어떤 의혹도 말끔히 해소되진 않았다.

사실 경찰은 어떤 수사 결과를 내더라도 신뢰를 잃을 수밖에 없어 딜레마에 빠졌다는 지적도 나온다.


https://news.v.daum.net/v/2019040708110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