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에서 난 산불로 수학여행 도중 급히 귀갓길에 오른 경기 평택 현화중 학생 모두가 무사히 가정의 품으로 돌아갔다.

5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강원도로 수학여행을 떠났던 평택 현화중 2학년 학생 199명은 이날 오전 4시20분께 모두 학교에 도착했다.

다행히 목숨을 잃거나, 다친 학생은 없었다.

평택 현화중 2학년 학생들은 전날 수학여행 둘째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405102355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