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1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이 27일 국회에서 열렸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지도부는 민생 법안 처리 등을 위한 조속한 국회 정상화에 뜻을 모았다. 일찌감치 불참 의사를 밝혔던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4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 중앙홀에서 제 71 주년 국회 개원 기념식에 참석했다.

문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국회가 장기간 정쟁과 혼란에 휘말려 원활히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무겁다"며 국회 파행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https://news.v.daum.net/v/20190527123005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