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여야 4당이 선거제 개편·공수처법 둥 쟁점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한 것에 대해 국민 절반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2일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의뢰로 지난 30일 전국 유권자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신뢰수준 95%에 ±4.4%포인트)한 결과 패스트트랙 통과에 대한 긍정 평가가 51.9%, 부정 평가가 37.2%로 집계됐다. 지난달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 합의’ 당시 여론조사(긍정 50.9%, 부정 33.6%)보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가 각각 1%포인트, 0.5%포인트 오른 수치다.


https://news.v.daum.net/v/2019050209300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