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수감 중 재소자들을 상대로 성기변형 시술을 한 50대 남성이 추가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 이서윤 판사는 8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3)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초 인천시 미추홀구 구치소에서 같은 방 재소자 B씨의 성기변형 시술을 하는 등 2018년 8월 13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5명의 재소자들의 성기변형시술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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