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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넬 매장 직원들이 ‘꾸밈노동’도 근로시간에 포함돼야 한다며 사측을 상대로 임금 청구 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최형표 부장판사)는 7일 샤넬코리아 유한회사 노동조합 소속 직원 334명이 사측을 상대로 낸 16억 7500만 원의 추가수당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7131127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