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포츠용품 기업 데상트가 2020년 회계연도(2019년4월1일~2020년3월31일) 순이익을 82% 대폭 하향조정했다. 한국 내 불매운동 영향이다.

6일 니혼게이자이 신문(닛케이)에 따르면 데상트는 이날 2020년 회계연도 연결 순이익이 전년 대비 82% 감소한 7억엔(약 74억 2770만 원)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기존 전망에서 하향 조정한 것이다. 기존 예상은 전년 대비 34% 증가한 53억엔(약 562억 3600만 원)이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6151937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