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베 총리는 한국 관련 질문이 나오자마자 크게 흥분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면, 북일정상회담 등에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는 것 아니었느냐”는 취지의 질문이 나오자 “지금 북한에 대해 가장 영향력이 있는 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유감스럽지만 그렇게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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