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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비비큐’는 이제 전 세계인이 한 번쯤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됐고, 김치는 설명이 필요없는 건강식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새로운 음식에 열려있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K(케이)-푸드’는 꼭 한 번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꼽히고 있다.

K-푸드의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식을 맛본 뒤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식진흥원은 최근 열린 2019한식산업포럼을 통해 ‘외래 관광객의 방한시 한식 소비 특징과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에 따르면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한국의 콘텐츠는 K-팝(43.3%)에 이어 한식(37.2%)이 두 번째로 꼽혔다. 그만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은 한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https://news.v.daum.net/v/20190703114035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