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채무로 인한 생활고와 우울증 등에 시달리다가 어머니를 살해한 3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남 밀양경찰서는 존속살인 혐의로 A(32·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6시 40분께 밀양시내 한 거리에 세워둔 렌터카 안에서 어머니(58)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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