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우파 시민정치단체 ‘행동하는 자유시민’의 공동대표인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 교수가 한국의 5G 세계최초 개발이 억지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직지심경과 한글 창제를 폄하해 논란이 예상된다. 그는 직지심경과 한글에는 구텐베르그의 인쇄술과 달리 보통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혁명적 효과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거지 세계 최초 5G’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5G 세계최초에 큰 의미가 없다고 논평했다.

그는 5G 개발을 직지심경 및 한글 창제와 비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188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