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부터 이어진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직격탄을 맞은 일본 맥주들이 최근 매출 부진을 타개하고자 납품가 인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사히 맥주를 수입하는 롯데아사히주류는 일부 편의점에 납품하는 맥주 제품 가격을 인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몇몇 편의점 측은 "납품가 하락 폭이 최대 30% 정도"라고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105055505772?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