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똥파리' 동기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상대 진영으로부터 몰매를 맞고 있다. 여권 지지자 등 진보진영은 "머리를 깍아라, 의원직을 박탈하라"며 '보수의 투사'로 등장한 나 원내대표를 두들기고, 한국당 지지자 등 보수진영은 조 수석에게 틈만 나면 "옷을 벗어라"압박하고 있다.
 
◆ 너무 많이 입학했다는 뜻에서 불렸던 '똥파리'...서울법대 82학번엔 유명인 수두룩
 
나 원내대표와 조 수석은 이른바 서울대 '똥파리' 동기다. 졸업정원제 등의 영향으로 입학생 수가 확 불어나 대학 캠퍼스 여기저기에 '82학번'이 보인다는 의미에서 82학번(1982년도 입학)을 소리나는 대로 빗대 부른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505060157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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