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보도 사흘만에 김영철 등장… 통일부 기자들 "조선일보 무리한 보도, 기자들도 힘들다"


조선일보가 또 북한 오보를 냈다. 통일부 기자들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소위 '지르기 식' 보도에 통일부 기자들 전체가 힘들어진다고 입을 모았다.

조선일보는 지난달 31일 1면에 "김영철은 노역刑, 김혁철은 총살" 기사에서 "북한이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의 실무 협상을 맡았던 김혁철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와 외무성 실무자들을 협상 결렬 책임을 물어 처형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3112317014?f=m